[PYH2020022612730005700] <YONHAP PHOTO-3754> 비어있는 동대구행 승차장 (울산=연합뉴스) 26일 오전 울산시 남구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동대구행 승차장이 비어있다. 울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대구로 향하는 시외버스는 기존 30∼40분 마다 1대씩 있었으나 이날 단 2대로 줄었다.

울산시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넘겨 받은 고위험군(신천지 교인) 4,013명에 대해 감염여부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감염여부 및 관리를 14일 동안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김창배 기자 kimcb@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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