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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 시크한 커플화보 공개! ‘선남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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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 시크한 커플화보 공개! ‘선남선녀’

입력
2020.02.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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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문가영의 시크한 매력이 포착됐다. 보그 제공
김동욱-문가영의 시크한 매력이 포착됐다. 보그 제공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의 매혹적인 분위기와 강렬한 눈빛 연기가 돋보이는 흑백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음달 1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다. 

이 가운데 김동욱-문가영의 파격적인 커플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의 모습이 흑백 사진으로 담겨 더욱 시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담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강렬한 눈빛 연기와 빛나는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보는 이들을 빨아들인다.

먼저 의자에 앉은 두 사람은 묘하게 닮은 분위기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의자에 느슨하게 기대어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데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김동욱은 화이트 셔츠에 톤 다운된 슈트를 매칭해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젠틀한 매력을 폭발시킨다. 문가영은 체크 패턴의 투피스를 완벽하게 소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김동욱과 문가영이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가영은 김동욱의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 이들 사이에 섹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곧 닿을 듯 아슬아슬한 이들의 스킨십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동시에 문가영의 손가락 사이로 나른하면서도 시니컬한 김동욱의 눈빛이 드러나며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심장 떨리는 로맨스를 예고한 두 사람은 모든 순간을 기억하는 앵커와 중요한 순간을 망각한 배우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과잉기억증후군의 차세대 국민 앵커 이정훈 역을 맡은 김동욱은 냉철하고 젠틀한 카리스마로 여심을 뒤흔들 예정. 문가영은 필터 없는 이슈메이커 배우 여하진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더 게임’ 후속으로 다음달 18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이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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