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H2020022409950005700] <YONHAP PHOTO-2473> '방역은 철저히'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4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울산 두 번째 확진자의 거주지인 울산시 중구 다운동 한 아파트 상가 주변을 보건소 관계자가 방역하고 있다.

울산에서 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울산시는 울산 동구 62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4번째 확진환자로 판명됐다고 25일 밝혔다.

경북 경산에 거주하는 딸이 확진자인 20일부터 24일까지 경산 딸집에서 딸을 돌본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함께 거주하고 있는 이 여성의 남편은 증상이 없다고 밝혔다.

김창배 기자 kimcb@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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