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23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응급실 앞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던 텐트 진료소를 철거하고 컨테이너 진료소로 보강하고 있다. 뉴시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던 107번 환자가 24일 오후 숨졌다.

대구=정광진 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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