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서 집단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으로 이송한 구급차가 23일 오후 줄지어있다. (왼쪽 사진) 대구시 서구의 한 생활용품점에서 마스크를 사려는 시민들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줄을 서고 있다. 이 가게는 1인당 마스크 3장과 손소독제 1개로 판매 수량을 제한했다. 연합뉴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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