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중형 SUV 신형 쏘렌토 외관.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21일 오후 4시부터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 사전 계약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에너지소비효율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친환경차 세제 혜택 대상에 빠진 것이 주요 원인다. 기아차는 이미 사전계약을 신청한 고객들에게 별도 보상안을 마련한다.

류종은 기자 rje31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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