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9일 한창수 대표이사 이하 모든 임원이 일괄사표를 제출하는 등 비용절감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을 선포하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각오로 특단의 자구책 실천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류종은 기자 rje31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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