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신임 이시장 이상국 시인. 한국작가회의 제공

한국작가회의 제20대 이사장에 이상국 시인이 선임됐다.

작가회의는 최근 열린 제33차 정기총회에서 새 이사장에 이상국 시인, 사무총장에 신현수 시인을 각각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76년 등단해 현대불교문학상과 정지용문학상, 백석문학상, 민족예술상 등을 받았다.

한소범 기자 beo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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