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힘들었어요, 여보?

그게, 나쁜 소식이 있는데… 사장님께 “음성을 문자로 전환” 기능을 사용해서 문자를 보냈어요.

자동수정 기능이 내 문자를 “난 간다, 늙은 멍텅구리야!” 이렇게 바꿨더라고요.

그럼 좋은 소식은요?

마음이 듬뿍 담긴 추천서를 써 주시겠다고 약속했어요.

Sometimes all these latest high tech helps offer just a little too much help! Here is a man who is going to be out of a job because of this insightful IT function!

요즘은 이런 최신 기술이 유용하다 못해서 한 발짝 더 나가다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요! 사용자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이 기능 덕분에 직장에서 쫓겨나게 된 대그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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