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봉준호 감독이 16일 오후 6시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통해 걸어 나오다 박수갈채가 쏟아지자 엄지를 척 들어 보이고 있다. 봉 감독은 “제게 박수를 주셨는데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고 있는 국민들께 제가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영화 ‘기생충’의 글로벌 매출액은 지난 주말 2,000억원을 돌파했다. 영종도=홍인기 기자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