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1차 전세기편으로 귀국해 14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친 교민들이 타고갈 버스가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는 15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28명이다. 국내 마지막 확진자는 5일 전인 2월 10일에 나왔다. 확진자 중 7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세종=변태섭기자 liberta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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