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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5주년 장수 비결?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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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5주년 장수 비결?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 유지”

입력
2020.01.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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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5주년 장수 비결을 밝혔다. 코미디TV 제공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5주년 장수 비결을 밝혔다. 코미디TV 제공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의 5주년 장수 비결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이 참석했다.

이날 유민상은 5주년을 맞이한 ‘맛있는 녀석들’의 장수 비결에 대한 질문에 대해 “시청자 분들이 뚱뚱이 네 명을 너무 사랑해 주신 덕분이 아닌가 싶다”며 “처음 시작할 때 ‘뚱뚱이 네 명이 밥 먹는 걸 누가 봐 주냐’ 했는데 많이 봐 주시더라.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또 저희가 너무 친했으면 재미가 없지 않았을까 싶다. 저희는 정말 비즈니스 관계”라며 “일 할 때만 만나고, 끈적한 관계를 가지지 않고 사적인 만남을 가지지 않는 것이 비결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현은 “저희끼리는 사적인 만남도 많이 가지고 가족같이 지낸다. 어느 시점에 말씀드려야 할지 몰라서 말씀 못 드렸는데 이제야 말씀 드린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5년 1월 첫 방송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되고 있는 ‘맛있는 녀석들’은 ‘먹어 본 사람이 제대로 된 맛을 아는 법’이라는 슬로건 하에 맛 좀 아는 녀석들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이 펼치는 친절한 고급 먹방 프로그램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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