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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젯’ 김남길 “먹방·코미디, 하정우 도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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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젯’ 김남길 “먹방·코미디, 하정우 도움 받았다”

입력
2020.01.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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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하정우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클로젯’ 스틸
배우 김남길이 하정우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클로젯’ 스틸

배우 김남길이 코미디와 먹방 연기에 하정우의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남길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클로젯'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오늘 처음 영화를 봤는데, 앞부분을 조금 더 재밌게 갔으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뒷부분이 긴장감 있고 진지한 이야기가 나와서"라며 "전체 흐름에서 맞지 않을까봐 자제한 것인데"라고 촬영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또한 김남길은 하정우와의 호흡에 대해 "우리끼리 잘 맞았다. 코미디는 정우 형 옆에서 관찰한 것의 도움을 받았고, 형이 먹방 얘기도 많이 해줘서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클로젯'은 사고로 아내와 엄마를 잃은 부녀 상원과 이나가 새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이상한 일들을 겪고, 어느 날 아이가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다음 달 5일 개봉.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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