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 환자는 없어

[공7] [저작권 한국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된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2020-01-28(한국일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일명 우한 폐렴) 조사대상 유증상자가 총 187명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가운데 확진환자는 4명으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27일 이후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지 않은 셈이다.

또 대책본부는 유증상자 187명 중 진단검사를 실시한 이후 음성으로 판정돼 격리를 해제한 사람은 155명이며, 2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대혁 기자 selected@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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