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충남 계룡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방부, 국가보훈처 업무보고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계룡=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우한 폐렴’과 관련, 중국 우한 지역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급 참모들과 오찬을 하며 “2차 감염을 통해 악화하는 것을 대비하려면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이러한 지시를 내렸다고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신은별 기자 ebsh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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