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 인도에 있는 눈 치워야겠네요.

아니면… 해가 나서 녹을 때까지 기다려도 되고요.

에이, 인내심이라고는 조금도 없다니까!!

Being patient is a virtue that has a different meaning depending on the situation and the person!

인내심이란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필요성이 조금씩 달라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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