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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하성운 “지금은 가수 활동 시즌3, 아직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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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하성운 “지금은 가수 활동 시즌3, 아직 갈 길 멀다”

입력
2020.01.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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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하성운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하성운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하성운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가수 하성운이 팬 사랑과 도전 정신을 모두 드러냈다.

17일 한 패션 매거진은 하성운의 패셔너블한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하성운은 “한창 다음 앨범을 녹음 중이다. 앨범의 주제나 트랙도 내가 정했고, 멜로디 라인도 나만의 흐름대로 가져가고 있다. 지금의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걸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솔로의 장점”이라고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 곡 위주일 거 같다. 2020년도에도 팬들이 원하는 것, 기다리는 것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그거 다 보여드릴 자신이 있다.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데뷔 후 지금까지의 연예계 생활을 드라마라고 치면 지금의 하성운은 어느 시즌에 와 있을까. 이에 하성운은 “시즌 3 정도인 것 같다. 소제목은 ‘갈 길이 멀다’로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하성운은 자신이 생각하는 버팀목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고, 실패도 맛봤다. 그래서 지금 내 주변에 있는 팬들, 스태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분들이 내 중심이다.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내려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하성운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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