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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월21일 ‘컴백’… 어떤 기록 세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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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월21일 ‘컴백’… 어떤 기록 세울까?

입력
2020.01.08 09:39
수정
2020.01.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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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달 21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자정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에 공지를 올려 “2월 21일 BTS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7)’이 발매된다”고 알렸다. 이 앨범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 후속작이다.

빅히트는 이달 9일부터 예약구매가 진행된다며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BTS 위버스와 팬카페 공지로 안내된다”고 덧붙였다.

BTS 리더 RM은 지난해 말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주최 시상식에서 “우리는 새로운 음악, 새로운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라며 “가까운 미래에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한 바 있다.

BTS의 새 앨범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어떤 기록을 써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BTS는 2018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처음 1위에 오른 뒤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까지 빌보드 200 정상에 올렸다. 1년 새 3개 앨범을 연속해서 이 차트 정상에 올린 것이다.

또 지난 7월 미국 닐슨 뮤직이 공개한 2019년 상반기 리포트에서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톱 10 피지컬 앨범(Top 10 Physical Albums)’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차트는 디지털 다운로드나 스트리밍을 제외한 CD 등 실물 앨범 판매량을 다룬다.

국내 판매량 기록을 세울지도 관심사다. BTS의 전작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369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가온차트가 2011년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고경석 기자 kav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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