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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에 찾아온 겨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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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에 찾아온 겨울비

입력
2020.01.06 17:47
수정
2020.01.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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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시장 앞에서 시민들이 우상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이지만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배우한 기자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시장 앞에서 시민들이 우상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이지만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배우한 기자

절기상 소한(小寒)인 6일 전국적으로 겨울비가 내려 길거리에 나선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서둘러 걷고 있다.

소한(小寒)은 작은 추위라는 뜻이지만 기온은 포근해 6일부터 시작된 비는 8일 낮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양을 뿌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남서쪽으로부터 이동해온 비구름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고 있지만 경기 북부내륙과 강원도는 오후부터 점차 눈으로 바뀌는 지역도 있다고 예보했다.

배우한기자 bwh3140@hankookilbo.com

6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우상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이지만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배우한 기자
6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우상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이지만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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