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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구원, 카메라 밖 미소 폭발…명랑+쾌활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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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구원, 카메라 밖 미소 폭발…명랑+쾌활 촬영 현장 공개

입력
2020.01.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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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배우들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에이스토리 제공
‘하자있는 인간들’ 배우들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에이스토리 제공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배우 오연서(주서연), 안재현(이강우), 김슬기(김미경), 구원(이민혁)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은 명랑 만화를 연상케 하는 코믹함과 가슴 아릿한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매 장면마다 색다른 ‘심쿵 포인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명랑 쾌활 드라마인 만큼 현장 분위기도 즐거운 촬영 비하인드 컷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네 배우의 긍정 에너지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먼저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오연서와 안재현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끈다. 매 순간 복잡한 감정 연기를 펼치는 두 사람이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훈훈한 미소를 발산한다.

또한 대본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는 오연서와 안재현의 모습은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생생함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이들의 연기 열정까지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또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슬기와 구원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슬기와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구원이다.

장소 불문, 촬영 중 지어 보인 두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이처럼 오연서와 안재현, 김슬기, 구원은 카메라가 꺼져도 쉼 없는 연기 열정은 물론 촬영장의 열기를 한층 높이는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진은 “촬영 기간 동안 배우와 스태프들이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며 “재밌게 촬영한 장면들이 굉장히 많다.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니 즐겁게 시청해 달라”고 전했다.

배우들의 열연과 훈훈한 분위기로 재미를 더해가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은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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