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초밀착 눈맞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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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초밀착 눈맞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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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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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하지원의 달달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드라마하우스, JYP 픽쳐스 제공

‘초콜릿’ 윤계상과 하지원의 본격 로맨스가 시작된다.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이 오늘(27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의 2막을 연다. 닿을 듯 닿지 않았던 이강(윤계상)과 문차영(하지원)의 거리에 변화가 감지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초콜릿’은 호스피스를 무대로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통찰을 통해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이강과 문차영의 로맨스로 애틋함을 더하며 웰메이드 휴먼 멜로의 진가를 선보이고 있다.

이제야 서로의 아픔과 진심을 오롯이 들여다보게 된 이강과 문차영.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든 두 사람의 감정선은 느리지만 더 깊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둘 사이에 켜켜이 쌓인 사연과 감정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며 로맨스를 그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2막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은 이강과 문차영의 가까워진 거리만으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서로를 응시하던 이강과 문차영에게 하얀 천이 씌워지면서 순간 둘만의 공간에 들어가게 된다. 시선을 돌리지 않는 이강과 문차영의 눈맞춤에 수많은 감정들이 서로에게 흘러 들어가는 듯하다.

이어진 사진 속, 뜻밖의 스킨십이 설렘 지수를 높인다. 문차영은 체온계를 입에 문 이강의 상태를 걱정한다. 이강은 걱정을 지워주기 위해 문차영의 손을 잡아 본인의 이마를 짚게 한다.

갑작스런 스킨십에 놀란 듯한 문차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조차 ‘심쿵’하게 만든다. 시간이 멈춘 듯 서로만을 바라보는 두 사람은 상대의 눈에서 무엇을 읽어냈을까. 이강과 문차영 사이에 설레는 변화가 시작됐다.

‘초콜릿’ 제작진은 “이강의 각성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시선은 서로를 향하게 된다. 딱 한 걸음의 사이를 둔 이강과 문차영의 애틋한 로맨스가 결이 다른 감성으로 그려진다. 윤계상, 하지원의 한층 깊어진 로맨스 시너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의 2막을 여는 9회는 오늘(27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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