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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노동신문 “불굴의 정신력으로 세운 양덕 온천” 대대적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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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노동신문 “불굴의 정신력으로 세운 양덕 온천” 대대적 선전

입력
2019.12.24 13:50
수정
2019.12.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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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4면에 양덕온천 문화휴양지의 모습과 건설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평안남도 소재 양덕온천 건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군과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4면에 양덕온천 문화휴양지의 모습과 건설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평안남도 소재 양덕온천 건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군과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은 "양덕온천 문화휴양지 건설에서 영웅적 위훈을 펼친 인민군들의 투쟁모습을 전한다"면서 "한적하던 양덕 산간지대에 노동당시대와 더불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 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모습이 우리 눈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은 "양덕온천 문화휴양지 건설에서 영웅적 위훈을 펼친 인민군들의 투쟁모습을 전한다"면서 "한적하던 양덕 산간지대에 노동당시대와 더불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 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모습이 우리 눈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4일자 4면에서 '문명의 별천지를 안아 올린 불굴의 정신력, 일진광풍의 기상'이라는 제목의 사진기사를 통해 양덕온천 문화휴양지 건설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실린 사진은 총 23장이다.

북한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군과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한 역점 건설 사업 중 하나인 '양덕온천'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다.

고영권 기자youngkoh@hankookilbo.com

노동신문이 게재한 양덕온천 문화휴양지 건설 장면.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이 게재한 양덕온천 문화휴양지 건설 장면.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고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고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은 "한적하던 양덕의 산간지대에 노동당 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 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 모습이 우리의 눈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은 "한적하던 양덕의 산간지대에 노동당 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 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 모습이 우리의 눈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이 보도한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이 보도한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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