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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콘셉트돌’ 빅스 켄, ‘인투 디 언노운’ 커버 위해 엘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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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콘셉트돌’ 빅스 켄, ‘인투 디 언노운’ 커버 위해 엘사 변신

입력
2019.12.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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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이 엘사로 변신한 ‘인투 디 언노운’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켄 유튜브 캡처
빅스 켄이 엘사로 변신한 ‘인투 디 언노운’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켄 유튜브 캡처

그룹 빅스 멤버 켄이 엘사로 변신했다.

빅스 켄은 20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화 '겨울왕국 2'의 OST인 '인투 디 언노운(Into the Unknown)'의 패닉 앳 더 디스코(Panic! at the Disco) 버전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켄은 파란색 드레스와 금발의 긴 가발을 착용하고 엘사로 변신한 모습이다. 올라프 인형을 안고 노래하는 모습이 구독자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같은 콘셉츄얼한 비주얼과 함께 켄은 시원시원한 고음으로 듣는 이들에게도 쾌감을 선사했다. 빅스 메인보컬이자 뮤지컬 배우 켄의 남다른 가창력이 '인투 디 언노운'으로 또 한번 빛을 발했다.

특히 '겨울왕국 2' 속 명장면을 재해석한 컷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사가 가족사진을 보던 장면은 켄이 빅스의 단체 포스터를 보는 것으로 대체돼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켄은 최근 뮤지컬 '드라큘라'를 마치고 새로운 음악 및 공연 활동을 준비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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