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알림

[지구촌 오늘] 엘리자베스 2세 의회 개원연설 12월 20일

입력
2019.12.20 18:07
0 0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아들 찰스 황태자가 19일(현지시간) 의회 개원을 상징하는 '여왕의 연설(Queen's speech)'을 하기 위해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 도착해 로열 갤러리를 지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아들 찰스 황태자가 19일(현지시간) 의회 개원을 상징하는 '여왕의 연설(Queen's speech)'을 하기 위해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 도착해 로열 갤러리를 지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켜 역사상 3번째로 하원 탄핵을 받은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탄핵에 반대하며 민주당을 탈당하고 공화당으로 당적을 옮긴 제프 반 드루 하원(왼쪽 두 번째)과 악수를 하고 있다. 왼쪽은 캐빈 맥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오른쪽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 EPA 연합뉴스
미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켜 역사상 3번째로 하원 탄핵을 받은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탄핵에 반대하며 민주당을 탈당하고 공화당으로 당적을 옮긴 제프 반 드루 하원(왼쪽 두 번째)과 악수를 하고 있다. 왼쪽은 캐빈 맥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오른쪽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 EPA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의 연방보안국( FSB,KGB의 후신) 청사 부근에서 19일(현지시간) 무장괴한이 총을 난사해 요원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범인은 사살된 가운데 러시아 경찰들이 현장에 서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의 연방보안국( FSB,KGB의 후신) 청사 부근에서 19일(현지시간) 무장괴한이 총을 난사해 요원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범인은 사살된 가운데 러시아 경찰들이 현장에 서 있다. AP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호얏셍 마카오 행정장관이 20일(현지시간) 마카오에서 열린 포르투갈로부터의 반환 20주년 기념 및 제 5기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 취임식에 참석해 선서를 받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호얏셍 마카오 행정장관이 20일(현지시간) 마카오에서 열린 포르투갈로부터의 반환 20주년 기념 및 제 5기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 취임식에 참석해 선서를 받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2016년 발생한 크리스마스 마켓 트럭 돌진 테러 3주기를 맞은 19일 베를린의 브라이트 샤이트 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소에서 시민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2016년 발생한 크리스마스 마켓 트럭 돌진 테러 3주기를 맞은 19일 베를린의 브라이트 샤이트 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소에서 시민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인도에서 무슬림을 차별하는 시민권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러크나우에서 한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쏘고 있다. 상원은 지난 11일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3개 나라 불법 이민자들 중 힌두교와 불교, 기독교 신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인도에서 무슬림을 차별하는 시민권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러크나우에서 한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쏘고 있다. 상원은 지난 11일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3개 나라 불법 이민자들 중 힌두교와 불교, 기독교 신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4일(현지시간) 인도 타밀 나두주 남부 나가파티남의 해변가 공원에서 지난 2004년 쓰나미로 자녀 3명을 잃은 카리비란 파라메스바란씨 부부가 세운 보육원 원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4일(현지시간) 인도 타밀 나두주 남부 나가파티남의 해변가 공원에서 지난 2004년 쓰나미로 자녀 3명을 잃은 카리비란 파라메스바란씨 부부가 세운 보육원 원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예멘의 북부지방 암란에 있는 난민캠프에서 19일(현지시간) 난민 어린이들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예멘의 북부지방 암란에 있는 난민캠프에서 19일(현지시간) 난민 어린이들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0'2020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가 19일(현지시간) 미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카지노에서 열린 가운데 카밀 슈라이어(미스 버지니아)가 장기자랑으로 과학실험을 하고 있다. 노래와 춤이 아닌 과학실험이라는 독특한 장기자랑을 선보인 카밀 슈라이어는 '2020 미스 아메리카'의 왕관을 차지했다. AP 연합뉴스
0'2020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가 19일(현지시간) 미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카지노에서 열린 가운데 카밀 슈라이어(미스 버지니아)가 장기자랑으로 과학실험을 하고 있다. 노래와 춤이 아닌 과학실험이라는 독특한 장기자랑을 선보인 카밀 슈라이어는 '2020 미스 아메리카'의 왕관을 차지했다. AP 연합뉴스
예루살렘 올드 시티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크리스마스 축제 중 낙타를 탄 산타 클로스 '예루살렘 산타'가 동방정교회 수녀의 환영을 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예루살렘 올드 시티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크리스마스 축제 중 낙타를 탄 산타 클로스 '예루살렘 산타'가 동방정교회 수녀의 환영을 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