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N 문화] 세 광대가 들려주는 환상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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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N 문화] 세 광대가 들려주는 환상동화

입력
2019.12.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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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12월 27일

◇전시

김진희 April-080, 120 x 153cm, Embroidery on Digital Pigment Print, 2019

△수면 위로 떠오르는 눈꽃

김수민, 김진희 작가가 ‘시간’을 주제로 2인전을 개최한다. 각자의 삶에 시간이 작용하는 모습들을 담는다. 시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는 예술작품의 의미, 시간을 통한 트라우마 극복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레스빠스71ㆍ31일까지ㆍ무료 관람ㆍ(02)511-7101

△영영 없으리

청년 작가 박광수가 개인전을 개최한다. 새로운 기법으로 제작한 신작 회화 25점과 드로잉 5점, 영상 1점을 선보인다. 선의 명도 차이를 극대화해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학고재 신관ㆍ2020년 1월 12일까지ㆍ무료 관람ㆍ(02)720-1524~6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북유럽 역사 문화 전시. 핀란드 디자인의 본질적인 요소에 질문을 던진다. 돌도끼와 휴대폰, 나무썰매와 현대 스키, 곰의 뼈와 현대 디자인 의자가 나란히 놓여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ㆍ2020년 4월 5일까지ㆍ3000원ㆍ1688-0361

◇공연

연극 '환상동화' 포스터. story P 제공

△[연극] 환상동화

서로 다른 성격과 사상을 지닌 사랑광대, 전쟁광대, 예술광대가 등장한다. 광대들이 창작한 이야기 속에서 음악가 한스와 무용수 마리가 사랑을 나눈다. 마임, 미술, 음악, 노래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ㆍ2020년 3월 1일까지ㆍ6만원ㆍ1577-3363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가 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오페라의 유령과 그가 짝사랑하는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의 이야기를 그린다. 새 기술을 적용해 샹들리에 낙하의 장면의 박진감을 높였다. 부산 드림씨어터ㆍ2020년 2월 9일까지ㆍ6만~17만원ㆍ183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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