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 비건(왼쪽) 대표는 16일 문재인 대통령과 접견하고, 판문점 북미 실무협의를 타진하는 등 북미 대화 돌파구를 모색한다. 제임스 드하트(오른쪽) 한미 방위비 협상 미국 대표도 같은 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올해 마지막 방위비 협상 회의는 17~18일 열린다. 영종도=이한호 기자ㆍ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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