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지비니 툰지가 우승해 전년도 우승자인 필리핀의 카트리오나 그레이로부터 왕관을 받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201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려 최종 3인에 오른 메디슨 앤더슨(푸에르토리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지비니 툰지(가운데, 올해 우승자), 소피아 아라곤(멕시코) 이 손을 잡고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201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지비니 툰지가 2019 미스 유니버스의 영예를 안은 후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2위를 차지한 푸에르토리코의 메디슨 앤더슨. AFP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201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려 영예의 왕관을 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지비니 툰지가 축하의 박수를 받고 있다. EPA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201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려 영예의 왕관을 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지비니 툰지가 참가자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201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려 영예의 왕관을 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지비니 툰지가 축하를 받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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