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엔위즈, ‘2019 인천 문화콘텐츠 콘테스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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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엔위즈, ‘2019 인천 문화콘텐츠 콘테스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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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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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엔위즈는 12월5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화창작지대 ‘틈’에서 열린 ‘2019 인천 문화콘텐츠 콘테스트’ 시상식에서“회춘의 섬”이라는 디지털문화콘텐츠 제품으로 영예의 대상(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인천 문화콘텐츠 콘테스트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테크노파크가 주관하여 지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새 아이디어와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이며, 제이엔위즈는 2018년“빛나라태권키즈”라는 인성교육용 애니메이션으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했다.

“회춘의 섬”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9 창업발전소 과제’에 선정되어 약 6개월간의 과제 수행기간을 거쳐 10월에 완성되었는데, 회춘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전설이 남아있는 회춘도에 도시에서 살던 노인들이 찾아와 회춘의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로 이야기의 순서에 맞춰 다양한 치매 예방 체조를 따라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전 세계적으로 치매 환자가 늘어가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움직임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노인들은 치매에 더 노출되기 쉽다, 때문에 예방 외에는 별다른 수가 없는 치매와 맞서기 위해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에서도 치매예방 운동법을 내놨다.

(주)제이엔위즈(대표 한상철)는“회춘의 섬”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치매예방 운동법을 기초로 개발하였기에 제품의 신뢰도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전문가 자문역으로 참여한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오응석 교수는“회춘의 섬”은 치매에 대한 약물 치료 요법 외에 최근 유행하는 비약물적 중재치료로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제이엔위즈는 클라우스오투(대표 송창재)와 함께 전국 아파트 입주자대표연합회를 통해 대단지 아파트 커뮤니티시설과 양로원, 매트로텍과 LGU+ 통신연계상품을 통해 요양보호시설에도“회춘의 섬”을 공급할 예정이다.

즐기며 치매예방운동을 할 수 있는 제이엔위즈“회춘의 섬”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제이엔위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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