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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불타는 청춘’ 출연 소감 “기억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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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불타는 청춘’ 출연 소감 “기억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입력
2019.12.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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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경아 SNS 제공
유경아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경아 SNS 제공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유경아는 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경아는 “‘불타는 청춘’ 촬영 때 스태프 분들께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라며 자신이 게재한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유경아는 이어 “그 동안 절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라며 “이제 다시 열심히 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유경아는 환하게 웃고 있다. 그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유경아는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한 하이틴 스타이다.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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