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1일 서울중앙지검에서 두 번째 소환조사를 마친 뒤 오후 7시쯤 차량을 타고 청사를 떠나고 있다. 조 전 장관은 지난 14일 첫 조사와 마찬가지로 이날도 9시간 가량 진행된 검찰의 조사에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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