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시티 대구 직접 보니 놀라워…' 베트남 의료진 대구 의료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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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 대구 직접 보니 놀라워…' 베트남 의료진 대구 의료 관광

입력
2019.11.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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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하(왼쪽 첫번째) 비엘성형외과 원장이 쩐홍(왼쪽 두번째) 베트남 다낭 패밀리병원 원장과 스텝들에게 의료 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이성하(왼쪽 첫번째) 비엘성형외과 원장이 쩐홍(왼쪽 두번째) 베트남 다낭 패밀리병원 원장과 스텝들에게 의료 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이성하(왼쪽 첫번째) 비엘성형외과 원장이 쩐홍(왼쪽 두번째) 베트남 다낭 패밀리병원 원장과 스텝들에게 의료 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베트남 의료진이 대구지역 병원과 뷰티업체 등 선진 의료시설들을 찾았다.

베트남 다낭 패밀리병원 쩐홍 원장 등 의료진이 지난 17일 대구를 방문했다. 18일 계명대 동산의료원에서 의료진 교류와 의료관광 등에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음날인 19일에는 대구 중구 비엘성형외과와 닥터JSK 화장품 등 뷰티 관련업체를 둘러보고 오후 늦게 출국했다.

이성하 비엘성형외과 원장은 “대구가 가지고 있는 선진 의료 기술을 선보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남아 지역에 대구 의료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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