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도시개발이 미니멈급 신도시로 개발할 검암역 로열파크시티 푸르지오 광역조감도.

국내 융·복합 도시개발사업에서 최대규모 · 최다실적의 DK도시개발(회장 김정모)이 2019년도 하반기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부동산개발, 분양, 상품개발, 건축설계, 도시계획, 조경, 홍보기획, 재무, 비서 등으로 부문별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12월15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 채용기간동안 수시로 면접을 진행한다. 해당 분야에서 10년 이상 또는 5년 이하 근무경험이 있는 경력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DK도시개발 홈페이지의 ‘채용정보’에서 지원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채용사이트 사람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면접전형 때 최종학교 졸업증명서와 함께 경력증명서, 직전 3개년 원천징수영수증(3년 미만 경력자는 해당 근무기간)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DK도시개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DK도시개발은 업계 최초로 조성하는 도시개발구역에 ‘로열파크씨티’ 및 ‘메트로파크씨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인천도시철도2호선, 서울 도심권과 연결되는 공항철도, 서울 지하철 9호선 등 광역교통망을 갖춘 인천 서구의 초 역세권에 1기 신도시 산본(419만㎡)보다 큰 역대 최대의 사업부지(479만9,947㎡)를 확보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사업속도가 빠른 한들구역에서 4,805가구로 구성되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내년 초 분양예정이다. 검암역은 공항철도·인천지하철 2호선에다 차량 발주만을 앞두고 있는 서울지하철9호선이 직결화되면 트리플역세권이 된다.

인천지하철 2호선 독정역은 일산으로 연결되는 지선이 생기며 더블역세권이 된다. 공항철도 검암역과 인천지하철2호선 독정역 사이에 들어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도시개발사업에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더블 환승권을 확보하게 된다.

북쪽으로 킨텍스(GTX-A), 서쪽으로 인천국제공항, 동쪽으로 서울역 및 여의도와 강남, 남쪽으로 인천시청(GTX-B)으로 광역교통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사업비 2조5,000억원의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KEB하나은행 금융주관으로 PF(프로젝트파이낸싱) 5,500억원을 조달했다. 이어지는 초대형 차기사업들도 1금융권 및 대형증권사와 지난 7월25일 공동 금융주관계약을 체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DK도시개발은 최근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차별화된 도시개발 전략에 초점을 맞춰 광고를 제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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