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상어, 모바일게임 몬스터슈퍼리그 캐릭터로 등장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아기상어, 모바일게임 몬스터슈퍼리그 캐릭터로 등장

입력
2019.11.19 10:44
0 0

콘텐츠 분야의 신생(스타트업) 기업인 스마트스터디는 19일 네시삼십삼분의 모바일 게임 ‘몬스터슈퍼리그’와 핑크퐁 아기상어가 등장하는 공동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종의 아기상어 가족들이 게임 속에서 수집 및 육성할 수 있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또 게임 내에서 아기상어를 활용한 여러 가지 행사들이 공개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아기상어 캐릭터들은 게임 속에서 불, 물, 나무, 빛, 어둠 등 각각 고유의 속성을 지니게 된다. 이용자들은 12월11일까지 진행되는 포획 행사를 통해 빛 속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수집할 수 있다. 스마트스터디는 해당 기간에 일정 확률로 아기상어 캐릭터가 등장해 이용자들이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리포트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