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침수된 베네치아를 찾은 관광객들이 물속에 서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2일 베네치아 조수 수위가 187cm까지 치솟으면서 194cm에 육박했던 1966년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AP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침수된 베네치아에서 한 시민이 신발을 들고 물속을 걸어가고 있다. 지난 12일 베네치아 조수 수위가 187cm까지 치솟으면서 194cm에 육박했던 1966년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AP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침수된 산마르코 광장에서 관광객들이 나무판자를 이용해 만든 통행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다. 지난 12일 베네치아 조수 수위가 187cm까지 치솟으면서 194cm에 육박했던 1966년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AP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침수된 산마르코 광장에서 관광객들이 나무판자를 이용해 만든 통행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침수된 산마르코 광장에서 관게자들이 나무판자를 이용해 만든 통행로를 만들고 있다. 지난 12일 베네치아 조수 수위가 187cm까지 치솟으면서 194cm에 육박했던 1966년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침수된 산 마르코 광장을 걸어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장화를 신은 시민들이 침수된 산 마르코 광장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침수된 산 마르코광장 아케이드에 있는 상점에서 한 상인이 통화를 하며 침수 피해 수습작업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탈리아 수상 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장화를 신은 한 시민이 침수된 산 마르코광장 아케이드를 따라 조심스럽게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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