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자기 또 자면서 중얼거려요!

엥? 내가 뭐라고 해요?

당신도 몰라요?

전혀 모르겠어요.

그러면 당신이 집 다시 페인트칠하는 거에 대해서 중얼거렸어요.

아니에요, 그건 확실히 아니었던 거 같아요.

Blondie is subtly trying to put an idea about repainting the house in her husband’s head. However, Dagwood is not buying it so easily!

블론디가 은근슬쩍 집을 페인트칠하자고 유도해보는데요. 하지만 눈치 9단인 대그우드도 잘 넘어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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