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우디에서 사상 첫 WWE 여자 레슬링 경기 열려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포토] 사우디에서 사상 첫 WWE 여자 레슬링 경기 열려

입력
2019.11.01 16:38
0 0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 중 여자경기인 나탈리야와 레이시 에반스의 경기 중 심판이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선수들은 비키니와 같은 짧은 옷차림 대신 팔과 다리를 모두 가린 새로운 경기복을 입고 경기를 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 중 관중들이 불꽃이 터지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 중 여자경기인 나탈리야와 경기에 나선 레이시 에반스 선수가 관중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선수들은 비키니와 같은 짧은 옷차림 대신 팔과 다리를 모두 가린 새로운 경기복을 입고 경기를 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가 열려 경기를 관전 중인 사우디 레슬링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 중 경기장을 찾은 사우디 여성들이 남자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 중 경기장을 찾은 사우디 레슬링 팬들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 중 경기장을 찾은 사우디 레슬링 팬들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31일(현지시간)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크라운 주얼 2019' 중 경기장을 찾은 한 여성이 사우디 레슬러 만수르를 응원하며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