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춘재가 살해 자백한 ‘실종 초등생’ 유골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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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춘재가 살해 자백한 ‘실종 초등생’ 유골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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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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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A공원에서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가 살해한 것으로 확인된 '화성 실종 초등생'의 유골을 수색하고 있다. 이춘재가 자백한 10건의 화성사건을 비롯해 모두 14건의 살인사건 가운데 하나인 이 사건은 1989년 7월 7일 낮 12시 30분께 화성 태안읍에서 김 양이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실종된 것이다. 이번 발굴작업이 이뤄지는 A공원 일대는 김 양의 유류품이 발견된 야산이 있던 곳으로 이춘재가 유류품과 함께 김 양의 시신을 유기했다고 진술한 곳과는 100여m가량 거리가 있다. 그러나 그가 지목한 곳은 현재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발굴작업이 불가능하다. 연합뉴스
= 1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A공원에서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가 살해한 것으로 확인된 '화성 실종 초등생'의 유골을 수색하기 위해 지표투과레이더를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A공원에서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가 살해한 것으로 확인된 '화성 실종 초등생'의 유골을 수색하기 위해 지표투과레이더를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A공원에서 진행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가 살해한 것으로 확인된 '화성 실종 초등생' 유골 수색 현장에 김 양의 가족이 놓아둔 꽃이 있다. 연합뉴스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가 자백한 '화성 초등생 실종사건'에 대한 시신찾기 수색작업이 시작된 1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한 공원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지표투과레이더(Ground Penetrating Radar, GPR) 장비 등을 이용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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