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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러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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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러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다

입력
2019.10.3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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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메이크업 브러쉬의 명성을 30여년간 이어가고 있는 피카소브러쉬가 합리적인 가격의 일반 소비자용 브랜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피카소브러쉬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소산퍼시픽(대표 안익제)이 오랜 노하우를 녹여 낸 합리적인 가격의 메이크업 브러쉬 브랜드 ‘피카소 꼴레지오니’를 새롭게 론칭한 것.

피카소 꼴레지오니는 ‘매일 사용하고 싶은 메이크업 브러쉬’라는 컨셉으로 패션과 뷰티의 메카 청담동에서 시작되어 대한민국 어플리케이터 부분 대표 브랜드로 성장한 피카소 브러쉬가 30년간 쌓아온 오랜 업력과 탄탄한 제품력, 소비자들의 니즈를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브러쉬 핸들이 투명한 아크릴로 제작되어 감각적이고 트렌디하며 길이를 사용자에 손에 딱 맞게 제작하여 휴대성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실천하여 모든 패키지에 재활용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RPET) 원료를 사용, 필(必)환경 시대에 맞춰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피카소 꼴레지오니는 첫 제품으로 우선 16종의 브러쉬를 선보였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19 아이섀도우 브러쉬’와 ‘239 아이섀도우 브러쉬’가 있다.

‘19 아이섀도우 브러쉬’는 컬러 발색력이 뛰어나 스모키 메이크업 필수 브러쉬로 가볍게 쓸어주거나 굴려주기만 해도 경계선 없이 깊고 그윽한 눈매 연출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인조모로 제작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다.

‘239 아이섀도우 브러쉬’는 한 번의 터치만으로 원하는 컬러 연출이 가능한 브러쉬로 색감뿐만 아니라 펄이나 글리터를 눈에 잘 밀착시켜 다양한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브러쉬 옆면으로 좁은 부분까지 터치할 수 있는 만능 아이섀도우 브러쉬다.

소산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피카소 꼴레지오니 론칭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전문가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장을 확대해 갈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카소 꼴레지오니는 현재 피카소 공식 홈페이지 및 피카소 공식 오프라인 플래그쉽 스토어 ‘피카소 라운지 청담’, AP몰, 헬스&뷰티숍 롭스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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