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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금강산관광-개성공단 재개 선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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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금강산관광-개성공단 재개 선언해야’

입력
2019.10.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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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범국민 운동본부'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9·19 남북공동선언에서 합의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정부가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28일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범국민 운동본부'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9·19 남북공동선언에서 합의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정부가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28일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가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를 신속히 결단해야 한다고 정부를 압박했다.

대북단체 등으로 구성된 범국민운동본부는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한반도 당사자의 입장에 서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남북협상을 즉각 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덧붙여 북한이 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 자산의 철거를 요구한 데 대해 "지난 1년간 정부는 '대북제재'를 이유로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해 추진한다는 입장 아래 미국의 반대만 확인했을 뿐, 남북 사이에는 아무런 논의조차 이어가지 못했다"라며 "그 결과가 지금 우리 눈앞에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오전 정부는 북한의 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 시설 철거와 관련해 북측에 당국간 실무회담을 금강산에서 개최하자고 공식 제의한 상태다.

서재훈 기자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9·19 남북공동선언에서 합의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9·19 남북공동선언에서 합의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참석자들이 9·19 남북공동선언에서 합의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정부가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참석자들이 9·19 남북공동선언에서 합의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정부가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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