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11월 1일 동남아시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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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11월 1일 동남아시아 세미나 개최

입력
2019.10.2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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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대표이사 김영식)은 오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용산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 홀에서 ‘동남아시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PwC 인도네시아, 미얀마, 싱가포르, 베트남의 전문가들이 직접 동남아 진출 투자 전략, 국가별 투자 유망 산업 및 시장 분석, 인적자원 관리 및 법적 환경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며,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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