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산자이&어울림 조감도. GS건설 제공
◇GS건설, 광주 랜드마크급 대단지 ‘무등산자이&어울림’ 분양

GS건설은 이달 중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에 ‘무등산자이&어울림’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로 총 2,564가구(일반 1,644가구)가 분양된다. 광주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 규모로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다.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광주 북구 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전남대 상권 등 생활 편의ㆍ문화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단지 인근에 효동초, 동신중, 동신고 등이 있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로 등으로 진입할 수 있는 동광주IC가 가깝고 광주역도 인접해있다. 견본주택은 광주 북구 우산동 392-2번지에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양주옥정 조감도. 대방건설 제공
◇옥정지구 중심 ‘양주옥정신도시 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

대방건설은 이달 경기 양주시 옥정동 옥정지구에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 1,859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75㎡(A~D형), 84㎡(A~D형), 106㎡(A형), 108㎡(BㆍC형), 173㎡(A형), 181㎡(BㆍC형) 등 중소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거실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광폭거실형’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중심상업지구에 도보로 10분 내 이동이 가능하고 단지 옆에 유통상업시설(예정)과 유시티(U-city) 복합센터도 인접해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리기 편리하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계획이 확정됐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파주~양주구간도 2023년 개통되는 등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10월 하순 문을 연다.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