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 한국일보 자료사진

서울 광진경찰서는 전날 서울 송파구 잠실한강공원 인근 강물에서 영유아 추정 시신이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신은 전날 오후 9시 50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특수구조단 뚝섬수난구조대가 건져 올려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16일 시신을 부검하는 등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홍인택 기자 heute12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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