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의 시선따로] 바람이 만든 풍경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일부분처럼 보인다. 초록색 별인 지구에 하얀 구름이 덮여있는 모습 같기도 하다. 사실은 동해 앞바다에서 세찬 바람이 불자, 파도가 육지를 향해 밀려가는 장면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 것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