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13일 경북 울진군 기송면 삼산리의 태풍 미탁 피해마을인 골말마을을 방문해 주택피해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울진=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22~24일 2박 3일 일정이다. 13일 청와대와 총리실 등에 따르면 이 총리 방일 계획은 이르면 이날 오후 공식 발표된다.

신은별 기자 ebsh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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