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톡홀름 지하철역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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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톡홀름 지하철역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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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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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솔나센트럼 지하철역에서 승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스톡홀름의 지하철은 100여 개의 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역은 플랫폼, 벽 또는 대기실에 독특한 예술 작품이 만들어져 있다.1957년부터 예술가들은 새로운 역의 건설에 크게 관여하고 있으며 오래된 역에는 아름다운 동상, 벽화, 설치 미술품 등을 추가하기도 했다. 뉴시스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토릴드스플란역에서 한 승객이 벽화 옆을 지나가고 있다. 스톡홀름의 지하철은 100여 개의 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역은 플랫폼, 벽 또는 대기실에 독특한 예술 작품이 만들어져 있다. 1957년부터 예술가들은 새로운 역의 건설에 크게 관여하고 있으며 오래된 역에는 아름다운 동상, 벽화, 설치 미술품 등을 추가하기도 했다. 뉴시스
9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쿤스타라드가르드 메트로역을 승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스톡홀름의 지하철은 100여 개의 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역은 플랫폼, 벽 또는 대기실에 독특한 예술 작품이 만들어져 있다.1957년부터 예술가들은 새로운 역의 건설에 크게 관여하고 있으며 오래된 역에는 아름다운 동상, 벽화, 설치 미술품 등을 추가하기도 했다. 뉴시스
9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테크니스카 호그스콜란 메트로역에서 승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스톡홀름의 지하철은 100여 개의 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역은 플랫폼, 벽 또는 대기실에 독특한 예술 작품이 만들어져 있다.1957년부터 예술가들은 새로운 역의 건설에 크게 관여하고 있으며 오래된 역에는 아름다운 동상, 벽화, 설치 미술품 등을 추가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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