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최대 명절로 불리는 ‘속죄일’인 9일(현지시간) 독일 작센안할트주 할레의 유대교회당(시나고그) 앞에서 20대 독일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 차량에 탑승한 유대인들이 안도의 미소를 짓고 있다.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되었으며 사건 당시 용의자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 상황을 생중계해 충격을 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유대교 최대 명절로 불리는 ‘속죄일’인 9일(현지시간) 독일 작센안할트주 할레의 유대교회당(시나고그) 앞에서 20대 독일 남성이 총기를 가해 2명이 사망한 가운데 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들이 유대교회당의 묘지 담을 넘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유대교 최대 명절로 불리는 ‘속죄일’인 9일(현지시간) 독일 작센안할트주 할레의 유대교회당(시나고그) 앞에서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사망한 가운데 무장한 특공경찰들이 란츠베르크 부근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유대교 최대 명절로 불리는 ‘속죄일’ 예배가 열리고 있던 독일 작센안할트주 할레의 유대교회당(시나고그) 앞에서 20대 독일 남성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용의자가 유대교회당으로 들어가기 위해 총격을 가한 문에 총알 자국이 선명히 나 있다. AP 연합뉴스
유대교 최대 명절로 불리는 ‘속죄일’인 9일(현지시간) 작센안할트주 할레의 유대교회당(시나고그) 앞에서 20대 독일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사망한 가운데 베를린의 '뉴 시나고그' 에 모인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유대교 최대 명절로 불리는 ‘속죄일’ 예배가 열리고 있던 독일 작센안할트주 할레의 유대교회당(시나고그) 앞에서 20대 독일 남성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사고현장 앞을 찾은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며 헌화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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