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오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워싱턴 선수들이 7-3 스코어로 역전승을 거두자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오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10회초 연장 경기에서 워싱턴 켄드릭이 만루 홈런을 터뜨리자 류현진과 다저스 선수들이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오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10회초 연장 경기에서 워싱턴 하위 켄드릭이 홈런을 터뜨린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오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10회초 연장 경기에서 워싱턴 하위 켄드릭이 만루 홈런을 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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