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SNS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훈훈함을 자랑했다.

정국은 지난 9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국은 모자를 쓴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일(현지시간)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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