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 SNS 제공

배우 구혜선이 활발한 SNS 활동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구혜선은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 인터뷰 왔어요. 열일”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수트를 입은 채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구혜선의 머리카락을 손질해주는 스태프의 손도 보인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8월 SNS에 안재현과의 불화를 폭로하면서 화제를 낳았다. 이후 폭로전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구혜선은 잠정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SNS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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