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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웨일스 삼형제, 생애 첫 PC방 입성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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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웨일스 삼형제, 생애 첫 PC방 입성에 ‘감탄’

입력
2019.09.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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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삼형제가 한국의 PC방을 찾았다. MBC 에브리원 제공
웨일스 삼형제가 한국의 PC방을 찾았다. MBC 에브리원 제공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웨일스 삼형제가 한국의 PC방을 경험했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스 삼 형제와 존&맥 형제의 한국 PC방 체험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여행 넷째 날 웨일스 삼형제와 존&맥 형제는 엄마 없이 아이들만의 시간을 가졌다.

앨리슨은 오전부터 다섯 아이들을 모은 후 “너희끼리 시간을 보낼래?”라고 말하며 아이들끼리의 여행을 제안했다. 다섯 형제는 엄마 없이 합법적 일탈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오랜만에 재회한 조지나와 앨리슨도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엄마 없이 진정한 존&맥 투어를 즐기러 나온 형제들이 제일 먼저 향한 곳은 강남에 위치한 PC방이었다.

존&맥 형제는 사전인터뷰에서 친구들과 가고 싶은 곳으로 PC방을 강력하게 어필한 바 있다.

또한 웨일스 형제와 존&맥 형제는 한국과 영국에 떨어져 살면서 게임으로 이어진 사이였는데. 벤은 “존과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게임을 같이 해요”라고 말하며 한국에서도 함께 게임을 하고 싶어 했다.

기대 속에 처음 방문한 벤은 “멋지다”라고 이야기하며 한국 PC방의 좋은 시설에 감탄하고는 곧 게임에 몰두했다.

아침도 먹지 않고 게임에 빠져있던 아이들은 한참 후에야 출출함을 느끼고는 음식을 주문했다. 벤은 음식을 자리에서 주문하는 존을 보고 “여기서 먹을 거야?”라고 말하며 PC방의 신세계를 또 한 번 경험했다.

특히 게임이 진행될수록 형 라인들은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급기야 해리는 편법까지 동원해 승부수를 띄웠는데 과연 PC방에서 벌어진 게임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영국 웨일스 삼형제의 한국 PC방 방문기는 2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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